BRAND · JAPAN · SINCE 1881
KAKUI
Eco-Solution OIL CATCHER | 카쿠이
140년 천연섬유 가공 기술로 만든 식물성 오일 흡착 솔루션.
주식회사 파워랩스가 국내에 독점 공급합니다.
면화 가공업으로 창업
천연섬유 가공 노하우
최대 오일 흡착량
국내 독점 공급
화장솜에서 시작된 산업용 흡착재
오일캐처의 원천기술은 뜻밖에도 화장솜입니다.
카쿠이는 1881년 일본 가고시마에서 면화 가공업으로 시작해, 140년 동안 화장용 코튼퍼프와 의료용 탈지면을 만들어 온 천연섬유 전문기업입니다. 오랜 세월 쌓아온 '부드럽고 흡수력 좋은 섬유'를 만드는 노하우를, 기름을 선택적으로 흡착하는 산업용 소재로 응용한 것이 바로 오일캐처입니다.
그 결과 식물성 천연섬유 특유의 미세한 섬유 구조로, 기름은 붙잡고 물은 흘려보내는 성질을 갖게 되었습니다.
PP(폴리프로필렌) 흡착재와는 다릅니다
시중 오일 흡착재 대부분은 석유에서 뽑아낸 합성섬유입니다. 원료 자체가 석유화학 제품이라 폐기 과정에서 환경 부담이 남습니다.
일반 PP 흡착재
- 석유 기반 합성섬유(폴리프로필렌)
- 소각·매립 시 환경 부담이 상대적으로 큼
- 폐기물 처리 비용 부담
KAKUI OIL CATCHER
- 식물성 천연섬유 소재
- 자체 중량 대비 최대 30배 흡착
- 기름은 붙잡고 물은 흘려보냄
- 소각·매립 시 환경 부담이 적음
※ 카쿠이 공식 자료 기준, 동일 조건에서 PP 소재 대비 약 3배 우수. 'PP 대비 3배'와 '자체중량 대비 30배'는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 앞은 경쟁 소재 대비 우수도, 뒤는 절대 흡착량입니다.
기름이 있는 곳이라면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액체 자재나 기계유를 다루는 모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용 소재입니다.
제조공장
설비·기계 윤활유 누출 대응
자동차정비소
폐유·작업유 흡수 및 바닥 관리
물류창고
지게차 등 장비 오일 누출 대응
발전·전력설비
변압기 절연유 등 대용량 액체 관리
조선·항만
선박 기름 유출 및 방제 작업
건설·시공현장
액체 자재 취급 중 돌발 유출 대응
그중에서도, 시공현장은 다릅니다
다른 현장들은 대부분 고정된 설비에서 정기적으로 오일을 관리합니다. 하지만 시공현장은 매번 다른 장소, 다른 조건에서 작업이 진행되고, 우레탄·방수제·윤활유 같은 액체 자재를 현장에서 직접 다루다 보니 아무리 숙련된 작업자라도 돌발적인 유출을 완전히 막기는 어렵습니다.
게다가 사고는 발생 시점을 예고하지 않습니다. 초기 대응이 늦어질수록 처리 비용과 법적 리스크는 커지고, 반대로 현장에 흡착재가 상시 비치되어 있다면 대응 시간은 몇 분 안으로 줄어듭니다.
돌발성
예측할 수 없는 유출 상황
골든타임
초기 대응 속도가 피해 규모를 좌우
상시 대비
필요한 것은 상시 비치된 대응 키트
긴급 유액처리키트 3종
현장 규모와 설치 환경에 맞춰 3종을 준비했습니다.
DA-2000
- 중량
- 8.0kg (Bag 포함)
- 크기
- D33 × W100 × H57 cm
- 구성
- 5종 — NK-4050 / SB-30PRO / KT-100 / KB-500 / SBR-5PRO
KG-2001
- 중량
- 4.0kg (Bag 포함)
- 크기
- D33 × W50 × H55 cm
- 구성
- 3종 — NK-4050 / SB-30PRO / SBR-5PRO
OG-2002
- 중량
- 6.5kg (Case 포함)
- 크기
- D51 × W47 × H101 cm
- 구성
- 4종 — NK-4050 / SBR-5PRO / KT-100 / KB-500
※ 공급가는 수량·납기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견적은 문의해 주세요.